作品简介
선생님 가지마요! 제자와의 은밀한 과외가 시작된다! 명문대에 다니는 세진은 돈 많고 예쁜 여자친구가 민혜가 있다. 세진은 민혜와의 관계에 점점 염증을 느끼던 중 친구 무혁이 소개해준 소개팅 어플을 하게 되는데.. 소개팅 어플을 통해 급전이 필요한 한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몇 년전 세진의 과외 선생이었던 설희다. 설희에게 무시와 스트레스를 받았던 세진은 설희를 농락할 목적으로 만남을 갖던 중 우연히 그녀의 일기장을 보게 되는데 첫사랑이 자신이라는 알게 된다. 설희의 진심을 알게 된 세진은 설희가 점점 좋아진다. 그러던 어느날 세진은 설희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사귀던 중 여자친구에게 설희와의 관계를 들키게 되고 고위 공무원 아버지를 둔 민혜는 세진에게 둘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으면 공무원이 될 생각을 꿈도 꾸지 말라고 위협하게 되는데 과연, 세진의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?
真的一口气吗?可是看完了又没有盼头了
所以说周明申双胞胎姐妹的弟弟或者妹妹被当成生桩献祭了?我好像也看懂了…,好细思微恐…
脑袋嗡嗡的信息量太大了,虽然一切都很合理但还是要认真的看才明白
我上一次看到这么好看的#不健全·盛夏回忆#还是在上一次,入股不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