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品简介
지방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20대 중반에 취직과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. 사무직과 요가 강사를 병행하며 열심히 생활하던 중 3년 전, 요가 수강생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. 하지만, 점점 심해지는 남편의 무시와 언어폭력에 이전의 생기발랄함은 사라지고 자존감은 땅 끝 까지 떨어졌다. 남편의 충격적인 불륜 장면을 목격한 후, 오히려 남편에게 이혼을 강요당하며 매일 밤 남편 의 불륜장면을 복기하는 악몽에 시달려 하루에도 열 두 번씩 자살 충동을 느낀다. 그러던 중 수정 오피스텔의 윗집 남자인 주형과의 만남이 시작되고....
沈浪去国都不轻易沾花惹草,但是他沾染国君女儿这朵大花啊[:a狗头:][:a狗头:]
呵呵,买了200多张阅读卷了,要是给我be了……
沈浪:国君注意形象啊,好歹你是一国之主,请不要露出怎么变态的表情啊
不健全关系真的超好看,画风也不错(#^.^#)👍🏻,宝宝们快来(„•֊•„)੭
想起沈浪当年这个表情